쌀라네 집은..

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쉼 없이 피고 지는 꽃들과
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이 있는 곳입니다.

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쉼 없이 피고 지는 꽃들과
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을 가졌고
비가 오거나 눈이 내릴 때에도
난로 옆에서 따뜻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
별도의 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습니다.

차가 다니는 도로를 벗어나 조용하고 산과 계곡이 가까이 있어
맑은 공기와 물소리, 바람소리~ 새소리만으로도 힐링이 된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