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예쁘고 깨끗해서
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”

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를 들으며 더 행복한 쌀라네집은
순백의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길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
높은 산 아래로 유유히 흐르는 내린천계곡의 맑은 물 소리가 들리는듯 가까운 곳입니다.
어느 날 문득 별 기대 없이 떠난 여행에
반짝이는 밤하늘의 별과 아침의 새소리, 소나무 숲의 신선한 공기와
주변 산책로의 풀 내음을 소개하고 싶습니다.

SO!

작은 선물이 되어 드릴께요.